회식 자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전설의 폭탄주 '연맥(연태고량주+맥주)'입니다. 연태고량주 특유의 향긋한 파인애플 향이 맥주의 쌉쌉할 맛을 덮어주어, 마치 트로피컬 칵테일을 마시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킵니다.
비율은 취향에 따라 자유롭게 조절하지만, 보통 소주잔으로 연태고량주 1잔에 맥주잔 절반 정도를 채우는 비율을 추천합니다. 기름진 중식이나 매콤한 안주와 궁합이 매우 좋습니다.
🥃 추천 기주 & 팁
이름부터 연맥인 만큼 가장 추천하는 기주는 단연 '연태고량주'입니다. 특유의 파인애플 향이 핵심이며, 다른 고량주를 쓰면 이 특유의 매력이 반감될 수 있습니다.